[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8일 데뷔기념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프로필 사진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d47b26591a944.jpg)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아이유는 특별한 날마다 팬클럽 이름과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 어린이날 1억 원, 생일인 5월 16일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는 발매 후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아이유는 2008년 데뷔한 솔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뛰어난 가창력과 작사·작곡 능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톱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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