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전 탁구선수 안재형이 아시안게임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고백하며 신유빈 선수를 열렬히 응원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퀴즈쇼! 천만다행'에는 박찬숙, 이봉주, 안재형, 여홍철이 출연했다.
![안재형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c6812d10ebbd9e.jpg)
이날 안재형은 "아시안게임 기간이 되면 마음이 짜릿하고 추억에 잠긴다"라며 "제 인생 경기이기도 하고 이 경기 때문에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의미가 있다"라고 고백했다.
자오즈민과 결혼한 그는 아내에 대한 질문에 "서울 생활 하며 잘 지내고 있다"라며 "오늘 아침 일찍 나온다고 못 봤는데, 지금 방송을 보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내와 연애 후 전통 혼례를 올린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그는 "신유빈 선수가 국민 삐약이다. 이제는 삐약이를 넘어서 대표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라고 응원을 건넸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