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EXZ(넥스지)의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NEXZ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NEXZ 1ST ASIA TOUR < SAUCIN' THE WORLD >' 포문을 연다. 해당 공연은 16일 일반 예매 진행 후 2회 공연이 모두 솔드아웃됐다.
![NEXZ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8de2221440447.jpg)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추가 좌석 오픈 소식을 전했다. 추가 좌석 티켓은 23일 오후 8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해 10월 성료한 한국 첫 단독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 ONE BEAT >' 이후 성사된 국내 두 번째 콘서트다.
올해 4월 싱글 2집 'Mmchk', 8월 미니 4집 'SAUCIN''을 발매한 NEXZ는 이달 라틴 아메리카 축제에서 구름 관중과 호흡하고 있다. 지난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 오프닝을 장식했고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일환 무대를 꾸몄다. 기세를 몰아 25일~26일 'STRAYCITY' 세 번째 개최지인 멕시코 멕시코시티로 나아간다.
NEXZ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소니뮤직이 합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이다.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과 음악 색깔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