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11월에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AxMxP가 오는 11월 14일 마카오 The Parisian Theatre(더 파리지앵 씨어터), 11월 29일 타이베이 CLAPPER STUDIO(클래퍼 스튜디오)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2026 에이엠피 콘서트 '엑스 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AxMxP CONCERT 'X VERSE'(2026 에이엠피 콘서트 '엑스 버스') [사진=FNC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d7daab8fadaa9.jpg)
이번 공연은 AxMxP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해외 단독 콘서트다. AxMxP는 그간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공연 경험을 쌓아 왔다. 또한 올해 홍콩,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FNC BAND KINGDOM'(FNC 밴드 킹덤)에 참여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AxMxP는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AxMxP는 오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X VERSE'를 연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AxMxP는 그간의 성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두 담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와 타이베이로 이어질 AxMxP의 기세 좋은 행보가 어떤 영향력을 남길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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