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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10월6일 첫방⋯"지코와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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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새 막내 지코가 대만에서 날것 그대로의 즉흥 여행을 펼친다.

SBS Plus, 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오는 10월 6일 밤 9시 40분으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극P' 성향 남자들의 거침없는 생존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지난 5월 '규슈 편'은 SNS 플랫폼 합산 조회수 1억 뷰 육박, 대만 OTT 예능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MBN ]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MBN ]

이번 대만 편에서는 기존 멤버 추성훈, 김종국에 더해 아티스트 지코가 '뉴 막내'로 가세해 한층 강력해진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사전 인터뷰 영상에서 지코는 "나는 절대 하남자가 아니다. 실제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다"며 남다른 상남자력을 과시했다. 그는 소울푸드로 제육볶음과 돈가스를 꼽으며 구수한 입맛을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런닝맨'으로 현지 팬덤이 두터운 대만 방문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추성훈은 대만 공항에서 '종국이만 돌아가라'는 손팻말을 들고 김종국을 맞이하며 시작부터 앙숙 케미를 뽐냈다.

제작진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을 통해 세 남자가 보여주는 의외의 상남자 케미가 베일을 벗는다"며 "추성훈, 김종국에게 당돌하게 맞서며 존재감을 뽐낼 막내 지코와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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