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남미에서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 헤드라이너로 활약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네이션이 기획한 'STRAYCITY'는 지난 9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막해 14일과 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기를 이어갔다.
!['스트레이시티'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a39d0ea1b0c5a.jpg)
!['스트레이시티'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1b8c5fa4b4af1.jpg)
스트레이 키즈는 'TOPLINE', '특', 'MANIAC', '神메뉴' 등 대표곡을 비롯해 데뷔 초 곡인 'MIROH', '부작용'과 최신작 수록곡 'This & That', 'After You'까지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 세션과 불꽃놀이, 거대한 스크린, 불기둥 연출이 더해져 공연의 생동감을 높였다.
'STRAYCITY'는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로 무대를 옮겨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은 244곡, 창빈은 209곡, 한은 206곡의 저작권을 등록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글로벌 무대 존재감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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