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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모친상 "생신 앞두고 소천, 영면 기원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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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금희는 17일 어머니 고(故) 강순식 씨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93세.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금희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금희 [사진=KBS]

고인의 빈소는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로, 17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에 마련된다.

이금희는 "아흔 세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며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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