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주얼리 서인영이 박정아의 성형을 폭로했다.
16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20년만에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지방으로 떠난 서인영 (+최초공개,걸스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완전체로 출연하게 된 주얼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리허설 후 손톱이 부러졌다고 밝히며 "정아 언니 앞으로 코 박을 뻔했다"고 넘어질 뻔한 상황을 전했다.
![박정아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2b5708b261881a.jpg)
이에 조민아가 "코를 지켜준 거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몇천만원짜리 지켜준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서인영은 박정아를 가리키며 "코 한 지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박정아는 놀라며 "갑자기? 한 지 25년 됐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언니는 한 번이다. 난 다섯 번"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아 역시 성형 사실을 밝히며 "넣었다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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