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디즈니+, '연애선수촌' 제작⋯스포츠계 선남선녀들의 직진 연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연애리얼리티의 홍수 속 스포츠계 선남선녀들의 직진 연프가 제작된다.

디즈니+가 신규 오리지널 예능 '연애선수촌' 제작을 확정했다.

'연애선수촌'은 최고의 피지컬과 뜨거운 승부욕을 지닌 스포츠계 선남선녀들이 선수촌에 입소해, 운동보다 어려운 사랑을 쟁취하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디즈니+가 '연애선수촌'을 제작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가 '연애선수촌'을 제작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완벽하게 단련된 피지컬과 혈기왕성한 에너지로 똘똘 뭉친 스포츠 선수들이 사랑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0.001초의 기록 단축과 단 1점 차의 승부를 위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온 이들이 이번에는 예측할 수 없는 서로의 마음을 얻기 위해 뛰어든다. 경기장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한 승부사인 이들이 본능적인 끌림 앞에서는 어떤 모습을 드러낼지, 스포츠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그려진다.

'뭉쳐야 찬다'의 성치경 PD, '골 때리는 그녀들'의 장정희 작가 등 스포츠 예능 제작진들이 운동선수들의 사랑으로 대결의 장을 확장한다. 그동안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와 거침없는 에너지, 승리를 향한 집념을 예능적 재미로 탄생시켜온 제작진이 이번에는 선수들의 '연애 본능'을 포착, 경기장 밖에서 드러나는 가장 솔직한 감정에 주목한다.

스포츠 예능 제작진의 노하우를 살린 다채로운 피지컬 미션으로 '연애선수촌'의 차별화를 구축했다. 선수촌 생활 곳곳에서 펼쳐지는 피지컬 미션은 스포츠 선수들의 압도적인 운동 능력을 확인하는 볼거리를 넘어, 이들의 승부욕과 관계에 예측불허의 변수를 만들어낼 예정. 치열한 경쟁 속에서 솟구치는 아드레날린과 남녀 사이의 미묘한 텐션이 맞물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애선수촌' 제작진은 "‘피지컬의 정점에 있는 운동선수들은 과연 어떤 연애를 할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라며 "누구보다 뜨거운 육체와 심장을 지닌 운동선수들이 사랑 앞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주목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마인드 컨트롤로 자신을 통제해 온 선수들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과 예측할 수 없는 끌림 앞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 달라"며 "'선수촌'이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피지컬 미션을 통해 선수들의 본능적인 승부욕과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치열한 경쟁과 뜨거운 사랑이 뒤엉키며 시시각각 달라지는 관계와 감정까지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경기장에서는 누구보다 승부에 익숙한 선수들이 사랑 앞에서는 어떤 승부를 펼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연애선수촌'은 내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디즈니+, '연애선수촌' 제작⋯스포츠계 선남선녀들의 직진 연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