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나영석PD, '영혼의 단짝' 이서진과 신작 예능⋯'그냥 사람 친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영석 PD가 '영혼의 단짝' 이서진과 새로운 예능을 선보인다.

앞서 나영석PD는 이서진과 특히 나영석PD의 '이서진의 달라달라' '서진이네1,2' '윤스테이' '이서진의 뉴욕뉴욕' '윤식당1,2', 그리고 '삼시세끼'와 '꽃보다 할배' 시리즈를 함께 해왔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냥 사람 친구'(연출 나영석·신건준, 이하 '그사친')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들인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이 도합 85년에 달하는 우정을 기념해 떠나는 특별한 여행기를 그린다. 볼 것 못 볼 것 다 본 사이에서만 터져 나오는 가식 없는 리얼한 토크가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서진 한지민,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 [사진=각 소속사 ]
이서진 한지민,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 [사진=각 소속사 ]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조합은 드라마 '이산'으로 인연을 맺은 뒤 20년간 두터운 우정을 이어온 이서진과 한지민이다. 한지민을 짓궂게 놀리는 게 취미인 이서진과, 이에 맞서 반격에 나서는 한지민의 현실 남매 같은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5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해 온 원로 배우 김용건과 박정수의 케미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1972년 첫 만남 이후 일상을 공유하며 의지해 온 두 사람은 55년 지기만이 주고받을 수 있는 거침없는 매운맛 일침과 타격감 제로의 능청스러움으로 묵직한 내공의 재미를 예고한다.

아이돌 대표 절친 라인도 출격을 알렸다. 2015년 나란히 가요계에 데뷔해 동기로 우정을 쌓아온 몬스타엑스 주헌과 트와이스 정연은 10년 지기의 풋풋한 매력을 드러낸다. 평소 편한 사이지만 둘만의 카메라 앞은 낯설다고 밝힌 두 사람이 첫 동반 고정 예능에서 선보일 의외의 시너지에도 호기심이 쏠린다.

올해 하반기 첫방송 예정.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나영석PD, '영혼의 단짝' 이서진과 신작 예능⋯'그냥 사람 친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