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집이 자가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이다해는 중국 활동을 하게 된 계기를 언급하며 "'마이걸'이라는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는데 중국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드라마를 세 편 정도 중국에 가서 찍었다"고 말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edd7554413a819.jpg)
이어 아다해는 상하이 집에 대해 자가가 아니라며 "저는 아직 못 산다. 우리나라는 4대 보험이 있지 않나. 거기는 사회보험이라고 하는데, 외국인이나 다른 도시에서 온 중국인은 상하이에 집을 살 수 없다. 상하이에 머물렀고 세금을 내면서 주민으로 살았다는 게 있어야 살 수 있다. 나는 내년 정도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다해는 "제가 지금 월세로 살고 있을 것 아니냐. 그게 지금 50억원 가격이다. 월세는 지금 600만원 정도다"고 밝혔다.
박세리는 "자가가 아닌 집인데 인테리어에 돈을 들여도 되냐"고 물었고, 이다해는 "인테리어에 돈을 거의 안 들였다. 제작 가구 업체랑 한 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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