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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다카하시, 최소 3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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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사마'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과 함께 'L-T타선'을 형성하며 요미우리 공격을 주도했던 다카하시 요시노부(31)가 적어도 3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다카하시가 부상당한 왼쪽 옆구리를 정밀 검사한 결과 가벼운 근육 파열로 진단받았다"라고 18일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다. 또한 다카하시가 타격을 재개하기까지는 최소 3주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카하시는 지난 12일 히로시마전에서 수비를 하는 과정에서 왼쪽 옆구리를 다쳤다.

현재 요미우리는 다카하시를 비롯 투수 다카하시 나오나리, 외야수 카메이 등 3명의 주력 선수가 부상으로 뛸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하라 감독(47)은 그다지 걱정하지 않고 있다.

이들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이승엽이 '4번 타자'로서 주장 고쿠보와 'L-K타선'을 만들며 제 몫을 다하고 있고, 1번 타자 야노가 10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팀 공격을 무리없이 이끌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요미우리는 18일 야쿠르트와 2연전을 시작으로 다음주부터 8주 연속 6연전을 진행한다.

조이뉴스24 /최정희기자 smil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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