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최강창민은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2022년 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 이후 4년 9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서울 콘서트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e9eaa42e10180.jpg)
컴백에 이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개최,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후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의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는 솔로 공연이다. 서울 공연은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으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9월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21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최강창민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2인조 보이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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