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넉살x궤도x최미나수, 직접 진실 쫓는다⋯'전설의 수사' 23일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몰입형 과학수사 예능 '전설의 수사'이 23일 첫 공개된다.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전설의 수사'는 과거 발생했던 강력 사건을 21세기 최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재조명하는 국내 최초의 시도로, 재현된 범죄 현장에서 직접 증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진실을 쫓는 과정을 담아낸다. 단순한 스토리텔링 중심의 기존 범죄 프로그램을 넘어, 현장 감식과 법과학 검증 과정을 밀도 있게 조명해 지적 쾌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전설의 수사 [사진=웨이브 ]
전설의 수사 [사진=웨이브 ]

사건 현장에 뛰어들 초보 수사관 라인업에는 래퍼 넉살,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한국인 최초 미스 어스 우승자 최미나수가 이름을 올렸다. 세 사람은 살인 현장에서 확보한 실물 증거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용의자를 좁혀가는 활약을 펼친다.

이들의 수사를 지원하고 방향을 잡아줄 베테랑 전문가 군단도 화려하다. 프로파일러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이상윤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가 조력자로 합류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무게감을 더한다.

공식 포스터는 증거 수집에 몰입한 3인방과 함께 "오직 증거만으로 범인을 찾아라"라는 카피로 시선을 모은다. 티저 영상에서는 의욕 넘치게 투입된 수사관들이 심증에 의존하다 표창원 소장으로부터 "떠오르는 심증만을 따라가는 모습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는 호된 질책을 받은 뒤, 철저한 과학수사를 통해 가설을 검증해 나가는 반전 여정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넉살x궤도x최미나수, 직접 진실 쫓는다⋯'전설의 수사' 23일 공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