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세븐에잇레코즈가 법인 설립을 마치고 그룹 더보이즈를 맡아 본격적인 행보를 준비한다.
세븐에잇레코즈는 14일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그룹 활동을 전담한다"며 "멤버들의 뜻과 방향성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보이즈 이미지 [사진=세븐에잇레코즈]](https://image.inews24.com/v1/8350cfdb5b8e3c.jpg)
세븐에잇레코즈는 음악 및 콘텐츠 전반의 경험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세운 레이블이다. 음악과 아티스트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차별화된 음악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레이블은 10년 넘게 더보이즈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며 데뷔 이후 주요 활동까지 이끌어온 인물들이 공동대표를 맡아 이끌어간다.
세븐에잇레코즈 관계자는 "무엇보다 더보이즈를 믿고 기다리며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더비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좋은 음악과 무대, 콘텐츠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멤버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븐에잇레코즈는 더보이즈의 그룹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출범과 신인 아티스트 발굴 등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상연은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 및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더보이즈는 2017년 12월 데뷔한 다인조 보이그룹이다. Mnet '로드 투 킹덤' 우승과 '킹덤 : 레전더리 워' 준우승 등을 거치며 퍼포먼스 역량을 인정받았고, 독창적인 콘셉트와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활발하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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