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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유튜브 중단 이유 밝혔다 "출연료 올려달라 했더니 그만두자고...다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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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11일 공개된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미자는 "유튜브를 당분간 쉰다고 들었다. 재미있었는데 왜 쉬는 거냐"고 물었고, 전원주는 "출연료를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전원주는 "그만두려고도 했지만 너무 따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그냥 막 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전원주 [사진=사미자 유튜브 채널]
전원주 [사진=사미자 유튜브 채널]

사미자의 남편 김관수는 "이제 그런 걸 그만 따질 때도 됐다"고 조언했다.

앞서 지난 8월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제작진 모두 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고 유튜브 제작 준단을 선언한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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