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린이 임영웅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1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대가수 임영웅, '건행' 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다"라는 글을 달았다.
또 "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린 임영웅 [사진=린 SNS]](https://image.inews24.com/v1/d2f0f6ba5446e7.jpg)
공개된 사진에는 '건행 포즈'을 하고 있는 임영웅과 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린은 지난 5월 종영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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