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이 1회 추가돼 총 닷새 동안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여주신 성원에 힘입어 5월 29일 공연을 추가 오픈한다"며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추가 콘서트 관련 이미지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13c968d34019dd.jpg)
브루노 마스의 추가 내한 공연은 2027년 5월 29일 토요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브루노 마스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Just The Way You Are', 'Grenade', 'When I Was Your Man', 'That's What I Like' 등 10곡을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올렸으며, 마크 론손과 함께한 'Uptown Funk'는 1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래미 어워드 16회 수상을 비롯해 다양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내한공연은 2027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2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티스트 및 회원 선예매는 11일 낮 12시 진행됐으며, 일반 판매는 14일 낮 12시 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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