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스포티파이의 '스포티파이 클로저' 첫 주자로 선정돼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하츠투하츠는 이번 공연에서 추후 음원으로 발표될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을 포함한 최초 공개 무대들을 선보인다. 멤버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토크 세션과 몰입형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하츠투하츠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17f409d8627b2.jpg)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를 통해 전 세계의 리스너들에게 저희 음악이 닿는 것을 뜻깊게 생각해왔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한 만큼 팬분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싱글 'RUDE!'로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음원 중 최초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The Chase'와 'STYLE'을 포함해 총 3개의 1억 스트리밍 보유곡을 완성했다.
하츠투하츠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으로,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다수 배출하며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성을 바탕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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