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류수정이 11일 오후 6시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류수정의 모습을 담은 신보로, 다이아몬드처럼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해인이 총괄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류수정도 전반적인 작사에 참여해 얼터너티브 힙합과 사이키델릭 사운드 기반의 음악을 완성했다.
![류수정 프로필 사진 [사진=올마이애닉도츠]](https://image.inews24.com/v1/98dbde304c7afc.jpg)
타이틀곡 'Diamond'는 자신을 빛나게 하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있었다는 깨달음을 담은 곡이다. 이외에도 'Crying to', 'Lucky Charms', 'shoulda woulda coulda', 'Birthday Cake', 'Friendly Fire'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류수정은 전곡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후 이를 하나로 모은 합본 영상도 선보일 예정이다.
류수정은 그룹 러블리즈의 리드보컬로 데뷔해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을 드러냈다. 최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류수정은 새 소속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가수 류수정은 2014년 11월 걸그룹 러블리즈의 리드보컬로 데뷔해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입지를 다졌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작사와 작곡 등 싱어송라이팅 역량을 꾸준히 확장해온 그는 독립 레이블 활동을 거쳐 올마이애닉도츠에 둥지를 틀고 본인만의 솔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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