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의 살인 혐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서는 가운데, 배우 민경아가 특별출연한다.
'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방송에서 진이수(안보현 분)가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몰린 상황에서, 주혜라(정은채 분)가 진이수의 혐의를 벗기기 위해 직접 진실 추적에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재벌X형사2'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ae39c2a23444d2.jpg)
주혜라는 진이수가 연루된 사건의 단서를 좇는 한편, 인기 가수 고단비(민경아 분)와 대면한다. 서로를 탐색하는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주혜라가 인기 가수를 찾아간 이유와 고단비가 가진 연결고리에 관심이 쏠린다. 특별출연으로 가세한 민경아의 존재감에도 기대가 모인다. 11화는 1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재벌X형사2'는 전대미문의 재벌 3세 형사가 펼치는 형사팀의 공조 수사기를 그린 범죄 코미디 드라마다. 통쾌한 사건 해결 과정과 다채로운 캐릭터 간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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