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야노 시호 엄마가 고등어튀김초절임 레시피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73세의 야노 시호 엄마가 등장했고, 엄마는 야노 시호를 위해 집밥 한상을 준비했다.
엄마는 집에서 직접 농사 지은 쌀과, 야노 시호 고향인 시가현의 130년된 만능 간장을 가져와 요리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8ccd9403c79a1.jpg)
간단한 달걀말이를 준비한 엄마는 이후 고등어튀김 초절임을 준비했다. 고등어는 잘라서 전분을 묻혀 튀겨내고, 이어 식초, 맛술, 맛간장, 설탕을 넣고 소스를 만들었다. 이 소스에 양파, 당근, 고추를 채썰어 함께 끓이고, 끓인 소스를 고등어튀김에 부으면 완성.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5b0217221c33a.jpg)
이연복은 "유린기 소스 같다. 새콤달콤한 간장 소스 같다"고 말했다. 붐은 "고등어가 기름기 많은 생선인데 소스가 새콤달콤하면 계속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맛을 본 야노 시호는 돌고래 함성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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