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친정 엄마를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의 친정 엄마가 등장했고, 야노 시호와 도플갱어급 목소리와 웃음 소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20ef499f6b789.jpg)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동안이시다" "피부가 너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야노 시호는 "엄마가 73세이신데 할머니가 100세이시다. 현재 할머니를 모시고 사신다. 그래서 외출할 기회가 너무 없으셔서 한국으로 모셨다. 엄마가 방송 출연하시는 건 처음이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affa9ea97715c.jpg)
야노 시호 엄마는 169cm로 역시 늘씬한 키와 몸매를 자랑했고, 이연복은 "유전자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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