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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배성재, 특급 조합 뜬다…16일 '나고야 갈고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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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16일 첫 방송하는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여정을 그린다.

'나고야 갈고야'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나고야 갈고야'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두 사람은 '나고야 갈고야'를 통해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게임 72년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중계석 안팎의 생중계 비하인드와 메달리스트들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는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 두 사람이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생생한 중계 현장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부작으로 방송될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밤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나고야 갈고야'는 2026년 개최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SBS가 기획한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전현무가 진행을 맡아 현장 중계 비하인드와 선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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