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82메이저, 데뷔 3년만 첫 음악방송 1위 "온몸 떨려, 꿈 같은 순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82메이저가 데뷔 3년 만에 첫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룹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9일 방송에서 두 번째 싱글 'HEAT'(히트) 타이틀곡 'Like Fire'(라이크 파이어)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82메이저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이에 82메이저는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남성모는 "MC 마지막 방송 때 트로피를 가지러 오겠다고 말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뜻깊다"라며 "에티튜드분들이 꿈같은 일을 만들어 주셨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박석준은 "데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들이 생각난다. 함께 응원해 준 팬분들에게 정말 고맙다", 윤예찬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진 것 같아 정말 꿈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멋있는 82메이저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조성일은 "1위를 했을 때 온몸이 떨렸다. 그동안 저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1위라는 선물을 안겨준 에티튜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고, 황성빈은 "데뷔 이후 선배님들이 트로피를 받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했는데 직접 상을 받고 앙코르 무대까지 하게 되니 정말 꿈만 같았다", 김도균은 "나의 모든 것이자 전부인 에티튜드의 사랑으로 음악 방송 첫 1위를 하게 됐다. 지금도 손이 떨릴 정도로 정말 기쁘고, 앞으로 더 멋있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82메이저는 지난 1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 'HEAT'로 음반 판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1위,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돌파했다. 음원 역시 멜론 핫 100 차트 64위, 4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스페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중국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82메이저는 10일 무대를 시작으로 11일, 12일, 13일 음악 방송에 잇따라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82메이저는 2023년 10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한국 국가번호 82와 시그니처라는 의미의 메이저를 합성한 팀명처럼,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 및 랩 메이킹 능력을 갖추고 자체 제작이 가능한 아티스트형 아이돌이다. 강렬한 힙합 베이스의 음악과 압도적인 라이브 및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K팝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82메이저, 데뷔 3년만 첫 음악방송 1위 "온몸 떨려, 꿈 같은 순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