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신예 김성민, '신병4'로 첫 드라마 도전⋯군기 바짝 리얼리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예 김성민이 '신병4'를 통해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섰다.

김성민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ENA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에서 훈련소 소위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간 다양한 독립영화와 무대 공연을 통해 탄탄히 연기 내공을 다져온 그는 이번 작품으로 브라운관에 첫발을 디뎠다.

신예 김성민이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했다. [사진=ENA ]
신예 김성민이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했다. [사진=ENA ]

김성민이 연기하는 훈련소 소위는 신화부대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온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김성민은 군기가 바짝 든 절도 있는 태도와 상관을 향한 깍듯한 예의는 물론,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를 섬세하게 포착해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살려내고 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신예 김성민, '신병4'로 첫 드라마 도전⋯군기 바짝 리얼리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