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가 9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출발을 알린다.
'STRAYCITY'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기획한 뮤직 페스티벌이다. 프랑스 롤라팔루자 파리, 이탈리아 아이 데이즈, 영국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초대형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닝 무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를 주축으로 신설됐다.
![스트레이 키즈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관련 이미지 [사진=라이브네이션]](https://image.inews24.com/v1/db12c7ecf98ef2.jpg)
스트레이 키즈는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TRAYCITY'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이어 11일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브라질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신작 '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으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 음원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