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CT(엔시티)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간이 석촌호수에 펼쳐졌다.
NCT와 송파구청의 협업으로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잠실 석촌호수에는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 및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초대형 아트벌룬이 전시된다. 동호 수면 위에 설치된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의 아트벌룬은 초록색 큐브와 흰나비 조형물로 청량함을 더하며,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점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라이팅 행사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8956213d7924a.jpg)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라이팅 행사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be88f05f83455.jpg)
더불어 9월 7일부터 25일까지 석촌호수 동호 둘레길 일대에서는 NCT의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활용한 야간 라이팅이 펼쳐진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공식 팬라이트와 인형, 포토카드 등을 활용해 인증샷을 남기는 등 석촌호수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한편, NCT는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을 개최한다.
그룹 NCT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다국적 남성 그룹으로, 개방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무한한 멤버 참여와 다채로운 유닛 활동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음악적 세계관과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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