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백구영과 나인의 매치가 펼쳐진다.
8일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4회에서는 두 번째 미션인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다.
!['스디파' 프리뷰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41510176348b13.jpg)
이번 방송에서는 안무가 자체 투표를 통해 최하위 시안을 가리는 동시에 최종 디렉터 후보 2인을 선발하는 룰이 가동된다. 최하위 시안 투표에서 2표 이상을 받은 안무가는 디렉터 후보에서 제외되는 방식이 공개되자 안무가들은 "충격적이다", "진짜 여기 잔인한 곳이다"라며 술렁인다.
최종 디렉터 후보 2인은 백구영과 나인으로 밝혀진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백구영의 시안을 선택한 캐스퍼와 인규가 각각 "믿고 맡길 수 있는 디렉터", "짬에서 나오는 설득력과 안정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반면 나인을 선택한 바다와 해쉬는 "누구에게나 통할 스타일", "내가 추고 싶은 다양한 그림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백구영은 "1등 말고는 생각 안 한다. 제가 디렉터로서 제일 적임자이지 않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나인 역시 "저라는 사람의 디렉팅을 증명할 수 있는 계기"라며 승부욕을 보인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글로벌 댄스 크루들이 모여 최고 권위의 안무 디렉터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는 댄스 경연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유명 안무가와 댄스 크루들이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 미션을 수행하며 승부를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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