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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준, 300대 1 뚫고 '나의 유죄인간' 합류⋯설인아의 든든한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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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남해준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나의 유죄인간'에 캐스팅 됐다. 설인아의 든든한 선배가 되어 임시완의 견제를 이끌 예정으로, 남해준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그려낼 다양한 매력에 기대가 커진다.

남해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 단정한 외모와 냉철한 판단력, 수사력까지 모두 갖춘 형사기동대 엘리트 경위 '김석진' 역을 맡아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한다.

배우 남해준 프로필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남해준 프로필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남해준은 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팀 후배 강재희(설인아 분)가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선배 형사 '김석진' 역을 맡았다. 경찰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김석진'은 단정한 외모,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는 냉철함, 위험한 범죄현장에도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저돌적인 면모까지 고루 갖춘 특수팀 에이스다. 이에 윤이준(임시완 분)의 견제를 받는다.

신선한 마스크와 188cm 장신의 탁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인 남해준은 무려 3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나의 유죄인간'에 합류하게 됐다.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하게 된 남해준은 안정형 선배 김석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남해준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김석진' 역에 발탁되어 첫 미니시리즈로 인사드릴 매력적인 신예 남해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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