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10월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조이뉴스24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10월 컴백 및 11월 콘서트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 밝혔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081f8fb4bc69ea.jpg)
지난 4월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이자, 지난달 드러머 건일이 탈퇴한 이후 첫 5인 체제 컴백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에서 드럼 세션을 영입해 스케줄을 마쳤다. 새롭게 합류한 드럼 세션은 서태지 밴드 등에서 활동한 드러머 최현진이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독창적인 세계관을 결합해 독자적인 음악적 입지를 구축해 왔다.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페스티벌 및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으며, 건일의 탈퇴 이후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해 새로운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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