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SBS·대한핸드볼협회, 스포츠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와 대한핸드볼협회가 핸드볼의 저변 확대와 우수 스포츠 콘텐츠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SBS 방문신 대표이사와 대한핸드볼협회 금한태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SBS가 보유한 중계·제작 역량과 방송·디지털 플랫폼을 핸드볼과 연계해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고 신규 비즈니스 창출 및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SBS 방문신 대표이사와 대한핸드볼협회 금한태 수석부회장이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스포츠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SBS 방문신 대표이사와 대한핸드볼협회 금한태 수석부회장이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스포츠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양 기관은 핸드볼 관련 방송 중계 및 콘텐츠 제작 협력, 방송·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와 응원 문화 확산, 대표팀 및 주요 대회 미디어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력의 첫 단계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특별 기획 '골때녀 핸드볼컵'을 마련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핸드볼 대표팀을 응원한다.

방문신 SBS 대표이사는 "SBS가 잘하는 중계와 콘텐츠 제작 역량, 방송·디지털 플랫폼의 힘이 핸드볼과 만난다면 실질적인 걸음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흘린 땀이 국민의 박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무대이자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금한태 대한핸드볼협회 수석부회장은 "뛰어난 제작 역량을 갖춘 SBS와의 동행은 큰 힘이자 든든한 응원이 될 것"이라며 "오늘의 협약이 스포츠와 미디어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SBS·대한핸드볼협회, 스포츠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