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첸·백현·시우민, INB100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7일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 기일을 연다.

첸백시 단체 이미지. [사진=INB100]
첸백시 단체 이미지. [사진=INB100]

INB100은 백현이 2023년 6월에 설립한 뒤, 2024년 5월 원헌드레드 레이블에 편입됐다.

첸백시는 지난 4월 차가원 대표 측에 정산금 미지급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차 대표 측이 응하지 않자 가처분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첸·백현·시우민, INB100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