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한다.
'DEATH OF ME'는 감정을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의지를 팝 R&B 사운드로 풀어냈다. 에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Ain’t the death of me")는 선언과 함께 스스로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가수 에반이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 블루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46b37b524cc9e.jpg)
에반은 이번 신보 작업 전반을 주도하며 8개 트랙으로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포부를 담은 'Not Enough', 나만의 속도를 지키겠다는 'Noise', 거친 갈망을 표현한 'Ride or Die', 황홀한 순간을 그린 'Twilight', 서툴러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을 노래한 'Immature', 차분한 분위기의 'Overflow', 여정을 보듬는 'Going Home' 등이 수록됐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에반은 최근 중화권 시상식 '2026 TIMA' 수상에 이어 오는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내달 마카오 'NBA Fan Day'와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등 국내외 무대에 오른다. 7일 오후 7시에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덤 에버와 만난다.
에반(EVAN)은 독보적인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겸비한 솔로 아티스트다. 이번 신보의 전곡 작업과 프로듀싱을 직접 주도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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