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백진희가 2027년 새 신부가 된다.
7일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백진희가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내년 1월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라며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백진희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a01e8e218ee78.jpg)
백진희의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연상의 직장인이다. 백진희는 결혼 이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하이킥! 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올초 방송된 '판사 이한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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