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살 빠진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기루 살 빠지지 않았냐"고 물었고, 신기루는 "나 좀 빠졌는데 장훈이는 아까 나보고 쪘다더라. '아형' 세 번째 출연인데 옷이 커졌다"고 헐렁해진 치마를 보여줫다.
![아는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6e7fc337505165.jpg)
이어 신기루는 "여자 이런 사이즈 봤냐. 50이라고 써있는 거 보고 너무 놀랐다. 누구 앉은 키인 줄 알았다. 50인치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b46b2ac83b32d2.jpg)
신기루는 "상의는 50이더라. 두 개 합쳐서 토털 200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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