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티처스3 : 재수전쟁'이 'NEW 티벤져스' 정승제·유대종·김지영과 MC 전현무·장영란·미미미누가 함께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즌1, 2를 함께 했던 한혜진은 아쉽게 하차했다.
10월 15일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나선 재수생 100명이 한계에 맞닥뜨리는 미션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정승제(수학), 유대종(국어), 김지영(영어)으로 이어지는 일타 강사진에 더해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티처스3: 재수전쟁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b035367bd8b3b1.jpg)
안정적인 진행력을 갖춘 전현무와 학부모의 시선으로 공감을 전할 장영란이 중심을 잡는 가운데, 입시 콘텐츠로 사랑받아온 미미미누가 새롭게 합류해 날카로운 분석과 재치 넘치는 조언으로 수험생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낼 전망이다.
시즌1부터 함께해 온 정승제는 "4년 전 이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졌다"며 장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숙식까지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재수생들을 향해 "밥이 넘어가니?", "하라는 대로 했는데 안 되면 고소해라"라며 거침없는 호통과 독설을 쏟아내는 등 혹독한 훈련 과정을 예고했다.
'티처스3: 재수전쟁'은 절박한 재수생 100인의 서바이벌과 멘토 군단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 10월 15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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