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K팝 아티스트들이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4일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1차 라인업으로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를 발표했다.
![2026 KGMA 1차 라인업 이미지 [사진=KGMA 조직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0a5ed46e08a424.jpg)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라이즈를 비롯해 오리콘·빌보드 재팬 차트를 석권한 아홉, 데뷔 앨범으로 초동 73만 장을 기록한 앤더블이 출연한다.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에이티즈, 지난 시상식에서 수상한 올데이 프로젝트, 미니 8집으로 퍼포먼스를 입증한 크래비티도 무대를 꾸민다.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음원 차트를 강타한 키키,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트레저, 일본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하츠투하츠도 가세한다. 2, 3, 4차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시상식은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열리며, 첫날은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은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를 맡는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대중음악계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들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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