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고도의 심리전과 추격전을 담아낸 '술래게임'이 30일 공개된다.
디즈니+ '술래게임'(기획·연출 현정완)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고도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 [사진=디즈니+ ]](https://image.inews24.com/v1/70227b631d7155.jpg)
올초 'K-샤머니즘' 콘셉트의 '운명전쟁49'를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를 끈 디즈니+는 하반기 '술래게임'으로 그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 현정완 PD가 기획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누구나 아는 익숙한 놀이인 '술래잡기'와 '숨바꼭질'에 피지컬의 스펙터클, 심리전의 긴장감, 두뇌 싸움의 카타르시스를 응축시켜 독창적인 서바이벌 문법을 예고한다.
생존 지능과 피지컬을 두루 갖춘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해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까지 13인의 다채로운 도전자들이 출격한다.
익숙한 전통 놀이를 날것의 생존 게임으로 재해석한 '술래게임'은 30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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