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인간극장'으로 얼굴을 알린 송이준이 '아침마당'에 청년농부로 출연했다.
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에 출연한 송이준은 "전북 김제에서 서리태 농사와 함께 산양을 키우는 중"이라며 "할아버지부터 지켜온 농장의 대를 잇기 위해 내려온 지 4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59ba0c98924afc.jpg)
송이준은 지난 7월 '인간극장'의 '손주가 돌아왔다' 편에 출연했다. 음대 출신 송이준은 트럼펫을 전공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청년농부 고다혜, 차정환, 김형주, 송이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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