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6시 내고향' 리포터 출신 고다혜가 '아침마당'에서 청년 농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고다혜는 "6시 내고향 리포터를 오래 하면서 배를 많이 탔다. 지금은 김포에서 배추 농사도 짓고 도예가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e429e8865e62e.jpg)
이어 "흙은 자연에서 오는 거라서. 흙을 빚으며 내 마음도 빚고 있다"며 "얼굴이 편안해 보이지 않나"라고 되물었다.
이날 방송에는 청년농부 차정환, 김형주, 송이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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