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BAE173 출신 무진, 준서, 영서가 오르카뮤직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선다.
오르카뮤직은 4일 세 사람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아티스트로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서, 무진, 준서 프로필 사진 갈무리 [사진=오르카뮤직]](https://image.inews24.com/v1/df056833d297f5.jpg)
세 멤버는 9월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하고 신곡 작업에 돌입한다. 무진은 감정 표현과 무대 연출 능력을, 준서는 퍼포먼스를, 영서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역량을 선보여왔다. 세 사람이 오르카뮤직의 프로듀싱 시스템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르카뮤직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해 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BAE173은 2020년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멤버들은 팀 활동 당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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