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더 커뮤니티2' 정재호 "식탐·정보의 비대칭, 모두 컨트롤 가능"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2' 출연자이자 '싱크로게임' 우승자인 정재호가 '더 커뮤니티2'에서 1인팀으로 활약했다. 정재호는 시즌1 섭외를 받았지만 스케줄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다고.

'더 커뮤니티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플레이어 정재호 [사진=웨이브 ]
'더 커뮤니티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플레이어 정재호 [사진=웨이브 ]

3일 오후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정재호는 "시즌1 당시 PD님과 2시간 넘게 대화하며 흥미롭다, 꼭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함께 하지 못했다"라면서 "하트시그널도 시즌1에 섭외를 받았지만 시즌2에 출연했다. 시즌2가 시즌1을 깨지 못하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고 싶다. 기대감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정재호는 이번 시즌에서 1인팀으로 활약한다. 그는 "나 역시 커뮤니티 타운에 들어간 이후 1인 팀인 것을 알게 됐다"면서 "혼자라 외로울까 염려했는데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 건 장점이었다"고 전했다.

음식, 정보 유통 담당을 맡았던 정재호는 "식탐과 정보의 비대칭성은 모든 걸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식탐이 많은 플레이어들의 욕망을 잘 긁어서 거래를 잘 이뤄낼 수 있었다"라면서 "모두가 나의 고객이기에 스위스처럼 중립국의 위치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재호는 '가장 도움이 된 플레이어'로 "도시락을 최소 2개 이상 먹을 만큼 잘 먹고 신기한" 배우 이수민을 꼽았고, '가장 경계한 인물'로 승우아빠를, '손 잡고 싶은 인물'로 이재용을 꼽았다.

'더 커뮤니티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플레이어 정재호 [사진=웨이브 ]
'더 커뮤니티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플레이어 박세승, 신혜원, 이재용, 승우아빠, 이지나, 이수민, 정재호. [사진=웨이브 ]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 극한의 상황 속에서 거래와 협상, 갈등과 선택을 반복하며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생존 게임을 펼친다. 박세승, 신혜원, 이재용, 승우아빠, 이지나, 이수민, 정재호 등이 플레이어로 활약한다.

4일 오전 11시 첫 공개.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더 커뮤니티2' 정재호 "식탐·정보의 비대칭, 모두 컨트롤 가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