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글로벌 성과를 추가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최근 프랑스음반협회(SNEP)로부터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 달성한 앨범에 부여하는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음반 발매 약 20일 만에 새 인증을 추가하며 정규 3집 '5-STAR', 미니 앨범 '樂-STAR'와 'ATE', SKZHOP HIPTAPE '合 (HOP)', 정규 4집 'KARMA'에 이어 총 여섯 개의 프랑스음반협회 골드 인증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스트레이 키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cbac4f5264ada.jpg)
미니 앨범 'THIS & THAT'은 8월 22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 후 29일 자 3위, 9월 5일 자 8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남겼다. 이번 앨범으로 해당 차트 '9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쓰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은 8월 26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K팝 아이돌 중 저작권 등록곡 보유수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방찬은 총 243곡으로 최다 보유자가 됐고 창빈과 한도 각각 207곡, 204곡으로 10위 안에 자리했다.
8월 29일과 30일 총 14만 관객을 모은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콘서트로 월드투어 'RUN IT' 해외 공연을 시작한 스트레이 키즈는 세계 각지로 활동을 이어간다. 투어와 더불어 9월에는 남미 3개 지역에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를 진행하고,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다국적 남성 그룹이다.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구축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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