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MC몽이 배우 김민종으로부터 피소된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MC몽은 3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피소 소식을 언급하며 "고소 한두 번 당하냐. 별 것 아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MC몽 [사진=MC몽 SNS]](https://image.inews24.com/v1/6b9314967f12e4.jpg)
MC몽은 "나는 두 번 고소 당했는데 모두 무혐의 받았다"며 "내일 생일 파티 안 한다. 나이트 가서 룸 잡고 부킹이나 하자"라고 말했다.
앞서 가수 MC몽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십억원대 판돈이 오가는 도박 모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김민종을 언급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지난 9월 1일 MC몽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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