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관리법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최강 동안 비결을 밝히며 "몸이든 피부든 자신의 상태를 잘 아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55a0ec34bcd473.jpg)
이어 하지원은 "일어나면 얼굴 상태부터 살핀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그날 그날 냉찜질을 하든지, 괄사를 하든지 한다. 몸 역시 스트레칭을 하면서 살핀다. 뒤태도 확인하고 셀루라이트가 쌓인 곳은 없는지 본다. 상태에 따라 운동을 하는 것 같다. 매일 몸무게도 잰다. 몸이 탄력이 있으려면 이완과 수축이 중요한데, 우리 몸은 매일 일하고, 핸드폰 보느라 수축돼 있다. 그래서 이완시키려고 마사지 같은 걸 많이 한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88aea79582569.jpg)
하지원은 "몸에 좋은 것도 오랫동안 먹는다. 올리브유를 10년 넘게 먹고 있는데 모든 음식에 뿌려먹는다. 밥, 국에도 뿌려 먹는다. 레몬과 꿀도 오랫동안 먹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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