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초등학교 4학년 손은설이 "내 꿈은 월드스타"라고 밝혔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65ef3d94e0c13b.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500f80ab02ee72.jpg)
2일 오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손은설은 "나는 4살 때부터 어린이집에서 춤과 노래를 했다. 지금도 학교에서 춤과 노래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했다.
"내 끼를 발산해보고 싶다"고 전한 손은설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선생님 모두 '너는 꼭 스타가 될 아이'라고 했다. 타로점술가도 '그냥 스타가 아니라 월드스타가 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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