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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정진운x소유 초등학교 동창⋯이창섭 "2AM 백업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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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끼리끼리' 2AM 정진운이 초등학교 동창 소유와 첫 만남을 추억한다.

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 섬을 찾은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다채로운 여행기가 그려진다.

끼리끼리 [사진=KBS joy ]
끼리끼리 [사진=KBS joy ]

세 사람은 현지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며 학창 시절 추억을 소환한다. 정진운은 소유의 초등학교 전학 당시를 떠올리며 "창문에 남자애들이 다 붙어 있었다"라고 당시의 뜨거운 반응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어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라며 예상 밖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창섭 역시 깜짝 과거를 밝힌다. 연습생 시절 2AM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올랐던 일화를 공개한 것. 이에 정진운 또한 당시를 회상하며 이창섭과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끼리끼리'는 닮은꼴들끼리 떠나는 싱크로율 100% 여행. 이창섭, 정진운, 소유는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91라인' 핵심 멤버로, 서로 사심이 1도 없는 찐진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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