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병4: 사보타주'가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 '최애의 사원'을 제치고 월화극 1위 자리를 꿰찼다.
![(왼쪽부터)배우 남태우-김동준-김민호-오대환-이현균-이원정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f5a1c5053f615.jpg)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ENA '신병4: 사보타주'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전날 방송분(3.4%) 보다 0.2%포인트 상승한 3.6%를 기록했다. 이는 드라마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tvN '최애의 사원'은 3.2%에 그쳤다. 4.2%에서 출발한 '최애의 사원'은 종영을 2회 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도리 시청률이 하락해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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