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현빈이 '스윗 대디'의 면모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현빈, 우도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이동 중에 현빈에게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냐"고 물었고, 현빈은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1a70b67ce339e.jpg)
이에 유재석은 "나는 작년에는 국내로 2박 3일, 짧게는 1박 2일이라도 다녀왔는데, 올해는 그것마저도 못갔다"고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현빈이 '스윗 대디'의 면모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현빈, 우도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이동 중에 현빈에게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냐"고 물었고, 현빈은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1a70b67ce339e.jpg)
이에 유재석은 "나는 작년에는 국내로 2박 3일, 짧게는 1박 2일이라도 다녀왔는데, 올해는 그것마저도 못갔다"고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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